진행완료

[행정] 필요할때 즉시 뽑아쓰는 『친환경 공동명함 인쇄기』 도입 제안

  • 제안기간: 2026.09.23~2026.10.02
  • 작성자: 워터보이
2026.09.23 16:56

- 잦은 인사이동에 의한 명함의 단기 소모성

  구청 공무원은 매년 2회 정기발령이 있으며, 평균 부서 근무 기간이 1~2년 내외로 소속 및 직급 변동이 빈번함.

 

- 외부 대량 인쇄 강제로 인한 자원 및 예산 낭비

  현재 명함 제작은 외부 인쇄 인프라에 의존하고 있어, 인쇄 단가 및 공정상 최소 주문 수량이 약 200장으로 강제되어 있음.

  결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남은 100여장의 명함은 인사이동때마다 버려져서 행정 예산이 낭비되고 있음. 

 

- 제안내용 및 기대효과

  구청 내 부서(행정지원과, 노조사무실, 스마트정보과 등)에 소량 명함 전용 프린터를 설치하여, 직원이 필요할때

  필요한 만큼(10장~20장)만 즉시 출력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예산절감과 친환경 행정을 동시에 실현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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