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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 은평구 걷기 명소를 세계에 알리는 영문 소셜미디어 운영 제안

  • 제안기간: 2026.03.28~2026.04.26
  • 작성자: 커피와책
2026.03.28 20:52

* 배경 및 목적

최근 은평한옥마을과 북한산 등에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으나, 외국인을 위한 정보 제공이 제한적이라 그들이 방문하는 은평구 장소도 한정적으로 보임

은평구에는 다양한 걷기 좋은 자연환경과 명소가 많으므로, 이를 은평구민의 참여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을 알리는데도 기여하고자 함

* 주요 콘텐츠

- 은평구 북한산 둘레길 등의 걷기 좋은 코스 소개(거리, 소요시간, 난이도 포함)

- 명소 및 숨은 명소 소개

- 지역 역사와 문화 소개

* 운영 방식

주민 참여형 콘텐츠 확보: 지역 동호회 모임 활용 가능

주 1회 정기 업로드

지도 서비스(구글맵)와 연계하여 접근성 강화

* 기대 효과

은평구 관광 인지도 향상

외국인 방문객 유입 증가

주민 참여 기반의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 영문 소셜 미디어 콘텐츠 예시: 삼천사

A Relaxing Walk from Gupabal to Samcheonsa Temple

We started from Exit 2 of Gupabal Station — a place that feels very familiar now.
After walking this route several times, even the climb up Imalsan feels easy.

From there, we headed down toward Hana High School and continued walking toward Samcheonsa Temple.

Along the way, I noticed that many of the small shops that used to line the street are now gone. Eunpyeong District seems to be going through some changes and redevelopment, and the area feels cleaner and more organized.

I had visited Samcheonsa Temple once last winter, but only briefly. This time, I truly discovered its beauty.

Deeper inside the temple grounds, there is a remarkable stone-carved Buddha —
a relief sculpture engraved directly into a rock face. Right next to it, the temple blends beautifully with the surrounding rocks and nature.

It felt peaceful, especially with the cool breeze flowing through the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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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슝블리 2026-03-28 21:33

    좋은 의견이라 생각합니다!

  • 진관동맛간지 2026-03-28 21:18

    진관사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삼천사밑 은평구 곳곳 좋은곳이 많은데, 외국인에게 알려지는 홍보내용 너무 좋습니다. 외국인 트레킹이 더욱 활성화 되길 바라는 마음과 닿은거같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