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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안 배경
1) 은평구의 2025년 재정자립도 15.7% 로 (25개 시 중 23위), 재정자주도 37.5% (25개 시 23위) 이며,
65세 이상 인구 10만 명으로 절대인구수에서 25개 시 중 4위 (22.3%), 인구 대비 65세 인구로도 역시 25개 시 4위입니다.
노령 인구에 대한 복지 비용이 계속적으로 증가될 것까지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재정자립도를 높이고 지역의 경제적 지표 개선을
위한 발전, 성장 계획에 사용될 비용은 더더욱 제한적 일 수 밖에 업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지역 내 경제적, 비경제적 자원순환, 주민 스스로의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주민자치, 주민간의 상호부조를
위한 역량강화, 네트워크 구축 등이 다른 어느 지자체보다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2) 현재의 일반적 자원봉사 활동은 일반적으로 자신이 속한 단체 등에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단체와 연결되어 진행되거나,
혹은 1365 자원봉사 포탈이나 기타 기관의 홍보 채널을 통해 정보를 접한 참여희망자들의 지원으로 진행이 되야 하는데,
잠재적으로 이우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나 적극성이 적거나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 혹은 요청받는 자원활동의
범위의 제한성으로 인해 기여의 기회를 놓치는 것 또한 많다고 보입니다.
3) 타임 뱅크는 결과적으로, 개인을 단체와 연결하는 경우만 아니라, 지역 사회에서 개인이 가진 고유의 경험, 지식, 기술 등을
보다 자유롭게 교환하자는 취지이고 그 과정을 통해서 지역 주민간의 연결을 통해 지역 내 주민자치의 바탕을 뿌리내리게하고
지역 내에서 많은 수요가 해결될 수 있다는 경험을 통해 외부로의 소비가 아니라 우리의 인근에서 생산과 소비의 생태계가 더
견고하게 이뤄지게 할 수 잇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사업 아이디어
타임뱅크의 아이디어는 국내 외에서 다양하게 시행되어왔기에, 거기서 얻을수 있는 다양한 장점과 개선점을 충분히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구체적인 실행 아이디어에 대해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아이디어를 내자면
첫째, '참여의 큰숲'이 모든 '주민 참여와 소통의 플랫폼'으로 확장되었으면 하여, 타임 뱅크 또한 참여의 큰숲 안에서 이뤄지도록 했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조금 더 더하자면 여기에 카카오톡 플러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해보면 좋겠습니다)
1) 지자체에서 새로운 플랫폼이나 시스템을 새로 만들 경우 발생하는 '사용 유도를 위한 홍보 및 제반 비용'이 없도록 하고
2) 참여의 큰숲을 방문해야 할 '유입 목적'을 늘려줘야, 결과적으로 같은 유입타겟 (*은평구 시민) 이 이 플랫폼을 통해 타임뱅크만 아니라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들려줌으로써 향후 새로운 사업을 전개하는 데 있어서도 계속적으로 활용가능한 튼튼한 고유의 커뮤니티 플랫폼이 되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지역 협동조합과 비영리 단체 기타 후원 단체의 협업을 통하여 단순히 상호간 재능 공유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활동에 대한 유무형의 인센티브를 얻을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 그런데 이 부분은 제가 굳이 개인 선에서 언급할 필요 없이 기존 연구의 결과를 반영하여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만들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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