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 제안
- 토론
- 투표
- 실행
- 제안기간: 2026.03.21~2026.04.19
- 작성자: Shieun Yu
매일 멸균우유 또는 두유를 마시고, 팩을 깨끗이 비워 재활용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팩을 씻고 말리고 모은다고 해도, 은평구 지역공동체 내에서 재생 에너지 순환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는다면 낭비에 불과하다.
지역내 쓰레기가 증가하고, 이를 타 지역의 민간소각시설로 보내는 등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킨다는 뉴스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리고 서초구 지역내 우유팩 재생에너지 시스템이 구축되었다는 보도를 접했는데, 그것 또한 주민의 번거로움과 예산의 2중 투자로 보인다.
서울시의 1인 일반쓰레기 1봉 줄이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지역사회내에서 재생에너지 순환 시스템의 주민 친화 및 별도 예산을 최소화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에 우유팩을 재생에너지화하기 위해 구청과 편의점간 협약을 통해 진행하는 것은 어떨까.
또는, 골목 슈퍼 또는 이마트/롯데마트 등과 연계해서 서울 페이로 지급하는 것은 어떨까.
이것은 행사성도 아니고 보여주기 식도 아닌, 현재 지역에 살고 있는 우리와 자녀들을 위한 지속발전가능한 사업이다.
이번 기회에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은평형 우유팩 재생에너지 시스템 구축을 만들어, 다른 지역사회로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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