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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 거주지 앞 근린공원 농구장 늦은밤 소음 방지책

  • 제안기간: 2026.02.15~2026.03.16
  • 작성자: carolin****
2026.02.15 11:49

기자촌 제2근린공원(은평구 진관동 175-809) 내에 농구장이 있습니다. 날씨가 좋은 계절이 되면 늦은 밤 혹은 새벽 1-2시까지도 농구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이웃하여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소음 고통을 덜어주고자 구청에서 밤 8시 이후 농구장 사용을 자제해 달라는 안내 판을 부착하였지만 몇몇 사람들에게는 의미없는 안내일 뿐입니다. 좋은 계절에 늦은 밤 창문을 열어놓고 있으면 농구공 튀는 소리와 골대에 부딪히는 소리로 휴식 공간이 되어야 할 집이 소음에 시달리는 공포의 공간이 됩니다.

현재 농구장 주변으로 팬스가 설치되어 있는데 여기에 출입문을 장착하여 늦은 밤에 농구장 사용을 불가하게 할 수 있다면 주민들에게 소음 공해로부터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농구를 하는 사람들은 어쩌다 한번이겠지만 소음에 시달려야 하는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고통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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